바다와 산을 오가는 사천 여행바다 위를 오가는 사천 바다케이블카의 모습ⓒ News1 윤슬빈 기자바닥이 유리로 된 '크리스탈 케빈'. 콘크리트 바닥에서 푸른 바다, 숲으로 바뀌는 풍경을 발밑으로도 감상할 수 있다.ⓒ News1 각산 전망대에서 바라본 케이블카와 남해 바다ⓒ News1 다솔사 전경 ⓒ 이원근 작가 다솔사 대웅전 뒤로 펼쳐진 1만 여 평의 차밭ⓒ News1버려진 기차 터널을 개조해 만들어진 사천 와인갤러리ⓒ News1 와인 갤러리 내부와 4000 다래 와인ⓒ News1 윤슬빈 기자윤슬빈 관광전문기자 관광공사 해외 광고대행 증액 논란…"특혜의혹" vs "정당한 계약변경"고객정보·해외영업·청렴도까지…GKL 관리체계 국감 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