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나가서 삼천포 아닌 '사천'에 빠졌다

바다와 산을 오가는 사천 여행

본문 이미지 - 바다 위를 오가는 사천 바다케이블카의 모습ⓒ News1 윤슬빈 기자
바다 위를 오가는 사천 바다케이블카의 모습ⓒ News1 윤슬빈 기자

본문 이미지 - 바닥이 유리로 된 '크리스탈 케빈'.  콘크리트 바닥에서 푸른 바다,  숲으로 바뀌는 풍경을 발밑으로도 감상할 수 있다.ⓒ News1
바닥이 유리로 된 '크리스탈 케빈'. 콘크리트 바닥에서 푸른 바다, 숲으로 바뀌는 풍경을 발밑으로도 감상할 수 있다.ⓒ News1

본문 이미지 - 각산 전망대에서 바라본 케이블카와 남해 바다ⓒ News1
각산 전망대에서 바라본 케이블카와 남해 바다ⓒ News1

본문 이미지 - 다솔사 전경 ⓒ 이원근 작가
다솔사 전경 ⓒ 이원근 작가

본문 이미지 - 다솔사 대웅전 뒤로 펼쳐진 1만 여 평의 차밭ⓒ News1
다솔사 대웅전 뒤로 펼쳐진 1만 여 평의 차밭ⓒ News1

본문 이미지 - 버려진 기차 터널을 개조해 만들어진 사천 와인갤러리ⓒ News1
버려진 기차 터널을 개조해 만들어진 사천 와인갤러리ⓒ News1

본문 이미지 - 와인 갤러리 내부와 4000 다래 와인ⓒ News1 윤슬빈 기자
와인 갤러리 내부와 4000 다래 와인ⓒ News1 윤슬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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