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흥국생명 떠난 뒤 3년 만에 복귀여자 프로배구 정관장 사령탑에 부임한 권순찬 감독.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프로배구정관장권순찬고희진김도용 기자 김은중호, 호주 2연전 1승 1무 마무리...비공개 경기서 2-2'100g 초과 실격' 정수진 사태, 스포츠윤리센터 조사 받는다관련 기사권순찬 전 흥국생명 감독, 정관장 신임 사령탑으로 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