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틴으로 팀 이끌어…"선수 그대로지만 새로운 배구 하게 돼""시작 늦었지만 더 열정 가지고 훈련…좋은 결과 기대"프로배구 수퍼스 배구단 고예림 선수가 18일 전남광주 서구 SOOP 스타디움(염주체육관)에서 열린 오픈트레이닝에서 공동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다. 2026.8.18 ⓒ 뉴스1 조수민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고예림SOOP권혁준 기자 '하위권 평가 딛고 가을 돌풍' KIA, 절반의 성공…남은 과제도 뚜렷프로농구 SK, 삼성 개막 10연승에 제동…5연승 행진관련 기사"쓸데없이 힘빼지마"…'여배 첫 도전' 김세진, SOOP에 男배구 DNA 심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