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저축 이후 7년만의 사령탑 복귀…"남녀 선수들 차이 커""꿈 높게 잡아야…시스템 배구 구축하겠다"프로배구 수퍼스 배구단 김세진 감독이 18일 전남광주 서구 SOOP 스타디움(염주체육관)에서 열린 오픈트레이닝에서 공동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다. 2026.8.18 ⓒ 뉴스1 조수민 기자김세진 SOOP 수퍼스 감독. /뉴스1 DB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김세진SOOP권혁준 기자 KIA, 공룡 잡아야 3위 보인다…'2승 9패 천적' NC와 홈 2연전남자 배구, 아시아선수권서 카타르 완파…2승 1패로 8강 진출관련 기사"쓸데없이 힘빼지마"…'여배 첫 도전' 김세진, SOOP에 男배구 DNA 심는다'스탠퍼드 학구파' 오드리아나 "V리그 오게 돼 신나…비빔밥·빙수에 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