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한번 최고의 자리에 오르겠다"현대건설과 계약을 연장한 김다인. (현대건설 제공)관련 키워드현대건설김다인FA김도용 기자 '배준호·김태현까지 합류' 홍명보호, 멕시코 앞두고 드디어 28인 완전체스페인, 슈팅 27개 때리고 침묵…첫 출전 카보베르데와 0-0 무승부관련 기사'음주운전' 안혜진, FA 미계약…다음 시즌 V리그서 못 뛴다이다현·강소휘 등 여자배구 국가대표 18명 확정…20일 진천선수촌 소집'최대어' 정호영 행선지는 어디?…여자배구 FA 시장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