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한번 최고의 자리에 오르겠다"현대건설과 계약을 연장한 김다인. (현대건설 제공)관련 키워드현대건설김다인FA김도용 기자 '버디만 7개' 김세영, LPGA LA 챔피언십 둘째 날 선두 도약사우디, 월드컵 2개월 앞두고 르나르 감독 경질관련 기사이다현·강소휘 등 여자배구 국가대표 18명 확정…20일 진천선수촌 소집'최대어' 정호영 행선지는 어디?…여자배구 FA 시장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