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시즌 도중 팀 맡아 봄 배구까지 진출우리카드 사령탑으로 부임한 박철우 감독.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박철우우리카드김도용 기자 '클리말라 결승골' 서울, 9년 만에 안방서 전북 꺾고 선두 질주'서울맨' 송민규에 전한 김기동 감독 "전북전 득점해줘"관련 기사6위에서 PO까지…'박철우호 우리카드'의 뜨거웠던 봄'장충 남매' 기세, 포스트시즌까지…GS칼텍스·우리카드, PO 진출'기적의 우리카드', KB손보 꺾고 PO 진출…박철우 감독대행 승률 78.9%'기적의 준PO' 우리카드부터·'챔프 직행' 대한항공까지 "목표는 우승"'사상 첫 남녀 동반 준PO…V리그 봄배구 24일부터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