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시즌 도중 팀 맡아 봄 배구까지 진출우리카드 사령탑으로 부임한 박철우 감독.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박철우우리카드김도용 기자 SOOP, 여자 프로배구 페퍼 인수 의사 공식 전달…KOVO 이사회 심의 예정(종합)첫 월드컵 앞둔 홍명보호 삼총사, "어릴 때부터 꿈꿔…책임감 갖고 준비"관련 기사허수봉, 보수 총액 13억원에 현대캐피탈 잔류…남자배구 역대 최고액우리카드, 군입대 앞둔 '내부 FA' 이상현과 6억 200만 원에 재계약[기자의 눈] 젊은 배구 지도자의 '반가운 도전'박철우 감독 "아내가 3년 안에 우승하라고 해…내년에 바로 하겠다"박철우 우리카드 감독 "'14승4패' 대행 때보다 더 잘할 자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