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정 논란'으로 놓친 2차전 겨냥해 작심 발언"분노에 우승 의지까지 더해졌다"8일 충남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2025-2026 V리그 남자부 챔피언 결정전 4차전 대한항공과 현대캐피탈의 경기에서 승리한 현대캐피탈 필립블랑 감독이 레오와 하이파이브 하고 있다. 2026.4.8 ⓒ 뉴스1 김기태 기자8일 충남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2025-2026 V리그 남자부 챔피언 결정전 4차전 대한항공과 현대캐피탈의 경기에서 승리한 현대캐피탈 선수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4.8 ⓒ 뉴스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현대캐피탈프로배구필립 블랑안영준 기자 '해외파 합류' 여자축구, 완전체로 첫 훈련…이민성호 내일 휴식[AG]'부상 투혼' 강소휘 "근육 다시 찢어져도 메달…대회가 더 중요" [AG]관련 기사"수비라도 하겠다"며 찾아온 전광인, 오늘도 못 뛴다돌아온 김연경 뛴다…KOVO컵, 순천서 13일 유관중 개막[일문일답] 박미희 감독 "여성 지도자로 책임감 커…계속 새 목표 세우겠다""부담 많이 가졌으면"…V리그 PS 미디어데이 빛낸 말·말·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