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우승 확률 75% 잡았다…챔프 1차전 풀세트 끝 현캐 제압

임동혁·마쏘 40점 합작…KOVO컵·정규 1위 이어 '트레블' 도전
현대캐피탈 레오, 트리플크라운 맹활약했으나 패배 못 막아

본문 이미지 - 2일 오후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2025-2026 V리그 남자부 챔피언 결정전 1차전 대한항공과 현대캐피탈의 경기, 대한항공 정한용이 수비 성공후 헤난 감독을 비롯한 코치진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6.4.2 ⓒ 뉴스1 이광호 기자
2일 오후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2025-2026 V리그 남자부 챔피언 결정전 1차전 대한항공과 현대캐피탈의 경기, 대한항공 정한용이 수비 성공후 헤난 감독을 비롯한 코치진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6.4.2 ⓒ 뉴스1 이광호 기자

본문 이미지 - 2일 오후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2025-2026 V리그 남자부 챔피언 결정전 1차전 대한항공과 현대캐피탈의 경기, 대한항공 임동혁이 스파이크 공격을 하고 있다. 2026.4.2 ⓒ 뉴스1 이광호 기자
2일 오후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2025-2026 V리그 남자부 챔피언 결정전 1차전 대한항공과 현대캐피탈의 경기, 대한항공 임동혁이 스파이크 공격을 하고 있다. 2026.4.2 ⓒ 뉴스1 이광호 기자

본문 이미지 - 2일 오후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2025-2026 V리그 남자부 챔피언 결정전 1차전 대한항공과 현대캐피탈의 경기, 대한항공 마쏘가 스카이서브를 넣고 있다. 2026.4.2 ⓒ 뉴스1 이광호 기자
2일 오후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2025-2026 V리그 남자부 챔피언 결정전 1차전 대한항공과 현대캐피탈의 경기, 대한항공 마쏘가 스카이서브를 넣고 있다. 2026.4.2 ⓒ 뉴스1 이광호 기자

본문 이미지 - 2일 오후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2025-2026 V리그 남자부 챔피언 결정전 1차전 대한항공과 현대캐피탈의 경기, 대한항공 정지석이 서브를 하고 있다. 2026.4.2 ⓒ 뉴스1 이광호 기자
2일 오후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2025-2026 V리그 남자부 챔피언 결정전 1차전 대한항공과 현대캐피탈의 경기, 대한항공 정지석이 서브를 하고 있다. 2026.4.2 ⓒ 뉴스1 이광호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