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차전까지 끌고 왔으나 아쉬운 패배…"체력적 한계 있었다"10일 오후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2025-2026 V-리그 남자부 챔피언 결정전 5차전 대한항공 점보스와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의 경기, 현대캐피탈 필립 블랑 감독이 작전지시를 하고 있다. 2026.4.10 ⓒ 뉴스1 안은나 기자10일 오후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2025-2026 V-리그 남자부 챔피언 결정전 5차전, 준우승을 차지한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 선수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4.10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대한항공현대캐피탈블랑권혁준 기자 KIA, 아시아쿼터 '유일 야수' 데일 방출…日 우완 시라카와 영입 유력'22이닝 무실점' 후 ERA 6.74…흔들리는 KT 보쉴리, 반등이 필요해관련 기사'공공의 적' 대한항공, 이 악문 한선수…"웃음거리 되고 싶지 않았다"'V6' 대한항공, 현대캐피탈 잡고 통합 우승+트레블…정지석 MVP(종합)'V6' 대한항공, 현대캐피탈 잡고 통합 우승…'트레블' 위업대한항공 '쌍포' 정지석·임동혁, 레전드 레오 넘은 '토종의 힘'[속보] 'V6' 대한항공, 현대캐피탈 잡고 통합 우승…트레블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