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공사, 흥국생명 3-0 완파…8년 만에 정상현대캐피탈, 삼성화재에 덜미…대한항공 2시즌 만에 정규리그 1위한국도로공사가 13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흥국생명과 원정 경기에서 승리하며 정규리그 1위를 확정했다. (KOVO 제공)필립 블랑 현대캐피탈 감독이 13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삼성화재와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KOVO 제공)관련 키워드현장취재도로공사흥국생명대한항공현대캐피탈김도용 기자 여자축구 화천KSPO, 북한 4·25체육단과 남북 대결서 1-2 석패'디펜딩 챔프' 아스널, 14년 만에 리버풀 원정서 승리…선두 도약관련 기사[뉴스1 PICK]여자배구 GS칼텍스, 도로공사 꺾고 5년 만에 정상 탈환GS칼텍스, 도로공사 꺾고 5년 만에 정상…실바, MVP 수상(종합)도로공사, 8년 만에 정규리그 1위…챔프전 직행정규시즌 1위 앞둔 도로공사에 희소식…김종민 감독 "타나차 복귀 임박"'도공 격침' 흥국 요시하라 감독 "연습이 실전에서 나오기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