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호 1세트 부상 악재 속 삼성화재에 3-2 승리"우리가 잘한 건 없지만 잘 버텼다…이겨서 다행"권영민 한국전력 감독. (KOVO 제공)관련 키워드현장취재한국전력김정호권영민삼성화재권혁준 기자 원윤종 "밀라노에선 봅슬레이 메달 아닌 'IOC 위원'에 도전장"'진안 더블더블' 하나은행, 우리은행 잡고 6연승 선두 질주관련 기사팀 승리에도 웃지 못한 '2년차' 윤하준 "팀 활력소 돼야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