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당한 김정호 대신 투입돼 9점…수비 불안·범실 아쉬움도"미스 두려워말고 적극적으로 하고 싶어…머리가 하얘진다"한국전력 윤하준. (KOVO 제공)한국전력 윤하준(왼쪽). (KOVO 제공)관련 키워드현장취재윤하준한국전력김정호권혁준 기자 '3관왕 시동' 빙속 괴물 스톨츠 "반복적 연습으로 부담 이겨내"[올림픽]'올림픽 데뷔전 10위' 구경민 "큰 함성 들으니 오히려 신났다"[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