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당한 김정호 대신 투입돼 9점…수비 불안·범실 아쉬움도"미스 두려워말고 적극적으로 하고 싶어…머리가 하얘진다"한국전력 윤하준. (KOVO 제공)한국전력 윤하준(왼쪽). (KOVO 제공)관련 키워드현장취재윤하준한국전력김정호권혁준 기자 '내셔널 타이틀' 한국오픈 68번째 우승자는…김민규·옥태훈·왓슨 주목정해영 셋업맨·성영탁 마무리 재편…KIA, '뒷문 불안' 더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