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 10언더파, 2위에 5타 차…"크게 욕심 안 부렸다"유서연 2위·이다연 3위…유현조 공동 4위 도약고지원(22·삼천리). (KLPGA 제공)고지원(22·삼천리). (KLPGA 제공)유현조(21). (KLPG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고지원klpga유서연이다연유현조권혁준 기자 '1점 차 신승' LG 염경엽 감독 "박해민·신민재가 흐름 가져왔다"'1점 차 터프세이브' LG 손주영 "다음엔 주자 없이 깔끔하게 막아야"관련 기사고지원, '신설대회' DB위민스 챔피언십 첫날 7언더파 단독 선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