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세트 내준 뒤 내리 세 세트 따내…레베카 28점남자부 한국전력은 '범실 22개' 현대캐피탈 완파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이 20일 GS칼텍스를 꺾고 시즌 개막 후 첫 연승을 달렸다. (KOVO 제공)흥국생명 외국인 선수 레베카. (KOVO 제공)권영민 한국전력 감독(왼쪽)과 외국인 선수 베논. (KOVO 제공)관련 키워드프로배구V리그흥국생명레베카피치이상철 기자 '홈런 3방' LG, 시범경기 NC 11-6 완파…'1번' 이재원 맹활약(종합)'대만 도박 4인방 징계' 롯데, 시범경기 KT 4-3 제압관련 기사높이 앞세운 한국전력, OK 완파하고 2연승…3위 도약'봄 배구' 24일부터 돌입…여자부 준PO로 시작'디펜딩 챔피언' 흥국생명, IBK에 3-2 승리…4시즌 연속 봄 배구 확정김연경처럼…양효진도 우승으로 라스트 댄스?[V리그 포커스]'실바 32점' GS칼텍스, 선두 도공 잡고 4위 도약…봄 배구 희망(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