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공사 타나차, 12월 SEA게임 참가로 한 달 비워지난 시즌 챔프전에서 몸을 날려 공을 쳐내는 이고은. 2025.4.6/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정관장 염혜선v리그흥국생명 이고은안영준 기자 여자축구연맹, 지소연 향한 심판의 '생리하나봐' 발언 대응 착수아시안게임 앞둔 이영준, 시즌 2호 골맛…팀은 2-5 완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