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개막식 때 영구결번식 진행김연경의 등번호 10번이 흥국생명 영구 결번이 된다. /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지난 시즌 은퇴 투어를 진행한 김연경. /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김연경V리그영구 결번흥국생명김도용 기자 [주목 이 선수]① 양궁 김우진, 항저우 아픔 털고 AG 역사 조준[AG 이 종목]① 3년 전 '최강' 자존심 구긴 양궁, 명예 회복 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