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개막식 때 영구결번식 진행김연경의 등번호 10번이 흥국생명 영구 결번이 된다. /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지난 시즌 은퇴 투어를 진행한 김연경. /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김연경V리그영구 결번흥국생명김도용 기자 '5연속 득점 무산' 손흥민, 톨루카 상대 설욕 나선다이재영-이다영 자매, 아제르바이잔서 한솥밥…투란VC 입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