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개막식 때 영구결번식 진행김연경의 등번호 10번이 흥국생명 영구 결번이 된다. /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지난 시즌 은퇴 투어를 진행한 김연경. /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김연경V리그영구 결번흥국생명김도용 기자 야유 속 출발했지만 '무패'로 월드컵 본선행…홍명보호 '8강 도전'뒤늦게 이정효 감독 만난 홍정호 "이런 지도자 처음…배울점 많은 분"관련 기사프로야구 1200만 관중 흥행…LG, 2년 만에 통합우승[스포츠 결산 ㊦]굿바이 김연경, 현역 은퇴…"긴 여정 마친다, 그동안 감사했다"'레베카 28점' 흥국생명, '김연경 은퇴식' 앞둔 개막전서 정관장 제압'역대급 명승부' 흥국생명-정관장, 개막전 재대결…김연경 은퇴식도 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