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부 나콘랏차시마, 여자부 득지앙 초청13~27일 여수서 개최…남녀 8개팀씩 총 16개팀 참가지난해 KOVO컵에서 우승한 현대건설(KOVO 제공) 관련 키워드프로배구kovo컵여수안영준 기자 K리그1 선두 서울, K4 출신 김민준 영입 "희생하며 보탬 되겠다"서수길 대한당구연맹 회장 전격 사임…"일신상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