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27시즌 V리그는 10월 31일 개막한국배구연맹 로고. 2021.2.16/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프로배구연맹KOVO외국국적동포선수 신인 드래프트V리그안영준 기자 국대 다녀온 정승원 "흥민이 형 보고 많이 배워…머리 박고 뛸 것""군대 안 갑니다"에 씁쓸한 축구인들…"태극마크 무게 잊었나"관련 기사'외국국적동포 선수' 오드리 박·애나벨 박…사상 첫 V리그에 도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