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22시즌 이후 다시 한국 무대 도전…"발전된 모습 보여주겠다"요시하라 흥국생명 감독 "더 성장할 수 있는 선수"흥국생명에 입단한 레베카 라셈. (한국배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흥국생명라셈김연경김도용 기자 나고야 '첫 金' 주인공은 누구…성승민·반효진, 20일 금빛 경쟁[AG]'잉글랜드 국대 출신' 스털링, '웃음 가스' 소지 등 유죄 인정관련 기사'김연경 없었지만' 꼴찌 후보서 봄배구까지…흥국생명 '성공적'흥국생명 레베카, 첫 V리그 라운드 MVP 영광…레오 최다 12번째 수상'외인 빼고 역전승' 흥국 요시하라 감독이 던진 메시지[V리그 포커스]'디펜딩 챔피언'의 부활…남녀 프로배구 선두권 경쟁 '안개속''김연경 제자' 인쿠시만 있나…흥국 '주전 세터' 이나연 "눈부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