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다발과 기념 유니폼 선물 받아페네르바체가 열어준 은퇴식에서 환하게 웃고 있는 김연경(페네르바체 배구단 SNS) V리그 시상식에서 정규리그 MVP를 받은 김연경2025.4.14/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은퇴 김연경배구선수페네르바체안영준 기자 호주 꺾은 이민성 감독 "뒷공간 공략 적중…성장한 선수들 자랑스럽다"이민성호, 호주 2-1 제압…U23 아시안컵 4강서 한일전 성사(종합)관련 기사진짜 마지막 경기 앞둔 김연경 "빨리 은퇴하고 싶어…다음 인생 설렌다""사랑 받는 연경, 은퇴 다시 생각해봐"…'배구 여제' 향한 찬사'어드바이저' 김연경, 외인 직접 뽑는다…트라이아웃 현장 찾아'은퇴' 김연경의 진짜 마지막 무대…세계 올스타 이끌고 배구팬 찾는다[뉴스1 PICK]여자배구 레전드 김연경 은퇴 선언 “이번시즌 끝으로 제2의 인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