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그룹 선수 15명으로 최다…현캐·우리카드에서 각각 5명31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림 24-25 V리그 한국전력과 우리카드와의 경기에서 한전 임성진이 공격하고 있다. (한국전력배구단 제공)2024.12.31/뉴스1관련 키워드임성진프로배구FA보상 선수안영준 기자 OK, 삼성화재에 0-2→3-2 역전승…도로공사는 페퍼 제압(종합)OK저축은행, 삼성화재에 0-2→3-2 역전승…3연승 신바람관련 기사전력 평준화 속 男 V리그 기상도…현대캐피탈 '독주'? 대항항공 '탈환'?한국전력, '실질적 1순위'로 최대어 에반스 지명…캐나다 국대 품었다남자배구 정상급 리베로 정민수, FA 임성진 보상선수로 한전행(종합)남자 프로배구, FA 협상 기간 마감…'큰 손' KB, 황택의 지키고 임성진 영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