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악재 속 준우승…'잘 싸웠지만' 토미 감독과 결별 확정'신예 거포' 임동혁 중심 팀 개편 가능성…신임 사령탑 곧 발표5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2024-2025 도드람 V리그' 남자부 챔피언결정전 3차전 현대캐피탈과 대한항공의 경기, 대한항공 선수들이 세트스코어 3대1로 패하며 준우승을 차지한 뒤 상금을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4.5/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대한항공을 떠나는 토미 틸리카이넨 감독. /뉴스1 DB ⓒ News1 김영운 기자FA 자격을 얻는 정지석. / 뉴스1 DB ⓒ News1 박정호 기자다음 시즌 군 복무를 마치고 돌아오는 임동혁. / 뉴스1 DB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대한항공토미정지석곽승석김규민임동혁권혁준 기자 '진안 더블더블' 하나은행, 우리은행 잡고 6연승 선두 질주팀 아시아, 팀 루키 꺾고 올스타 전야제 승리…톨렌티노 MVP관련 기사대한항공, 10년 만에 주장 교체…'뉴 캡틴' 정지석 "무게감 느낀다"대한항공 '챔프전 DNA' 살아 있네…1차전 내주고 2차·3차전 역스윕"홈에서 끝낼 수 없었다"…관록의 유광우, 벼랑 끝 대한항공 구했다'승부 원점' 대한항공 토미 감독 "선수들 몸에 불이 타올랐다"중요한 날 굳어버린 현대캐피탈, '큰 경기 DNA'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