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 2차전 3-0 완승…"선수들의 승리 의지 눈에 보였다""3차전 더 뜨거워질 것…미친 듯이 싸우겠다"토미 틸리카이넨 대한항공 감독. /뉴스1 DB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대한항공토미KB손해보험권혁준 기자 포수 J.T 리얼무토, 필라델피아 잔류…3년 664억 원 계약MLB '특급 유격수' 보 비솃, 뉴욕 메츠와 3년 1859억 원 FA 계약관련 기사'트레블·V5' 현대캐피탈, 19년 만의 통합 우승…MVP는 레오(종합)'준우승' 대한항공, 토미 감독과 결별…"즐거운 여정은 여기까지"'벼랑 끝 몰린' 토미 대한항공 감독 "0%의 도전…다시 천안 가겠다"'아쉬운 패배' 대한항공 틸리카이넨 감독 "기회 있었지만 못 살렸다"'역스윕 성공' 토미 감독 "별 하나 더 달자…우린 천안으로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