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생명 vs 정관장, 31일부터 5전 3선승제 격돌흥국생명, 체력 유리…정관장은 메가-부키리치 쌍포 위력은퇴 시즌 '피날레'를 노리는 흥국생명 김연경. / 뉴스1 DB ⓒ News1 김성진 기자흥국생명 김연경. /뉴스1 DB ⓒ News1 김영운 기자흥국생명 김연경이 21일 서울 강남구 리베라호텔에서 열린 도드람 2024-25 V리그 포스트시즌 미디어데이에서 우승트로피를 바라보고 있다. 2025.3.21/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흥국생명에 도전하는 정관장. /뉴스1 DB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김연경흥국생명정관장아본단자고희진권혁준 기자 매킬로이, LIV 골프에 독설…"켑카 잃고, 거창한 영입도 없어"포수 J.T 리얼무토, 필라델피아 잔류…3년 664억 원 계약관련 기사'디펜딩 챔피언'의 부활…남녀 프로배구 선두권 경쟁 '안개속''김연경 제자' 인쿠시만 있나…흥국 '주전 세터' 이나연 "눈부시네"김연경 없어도 프로배구 인기 '여전'…1~3라운드 관중 7.7% ↑'김연경 시구' 응원 받은 흥국생명, 시즌 첫 3연승 신바람'프로 데뷔전서 11점' 강렬한 인상 남긴 인쿠시…수비 보완은 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