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승29패, 7팀 중 7위로 마무리15일 오후 서울 서초구 더케이호텔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남자부 미디어데이'에서 오기노 마사지 OK저축은행 감독이 시즌에 임하는 각오를 밝히고 있다. 2024.10.15/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오기노 마사지OK저축은행프로배구자진 사퇴감독 교체문대현 기자 [동행취재]K-바이오, 둘째 날도 '잭폿'은 없었다…"씨 뿌리고 열매 기다려야"'서진석 등판' 셀트리온, JPM서 '신약' 입지…ADC·비만치료제 등 속도[2026JP모건 콘퍼런스]관련 기사'꼴찌' 맡은 봄배구 전도사 신영철 "OK서도 성공 자신있다"[인터뷰]'꼴찌' OK저축은행, 새 사령탑에 '봄 배구 전도사' 신영철 감독 선임레오와 오은렬…현대캐피탈 '최단기 정규 1위' 이끈 결정적 영입OK저축은행, 1년 만에 최하위로…패착이 된 오기노 감독의 선택프로배구 OK저축은행, 아시아쿼터로 日 출신 세터 쇼타 영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