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2위, 정관장 3위…25일 수원서 PO 1차전남자부 26일 의정부서 2위 KB와 3위 대한항공 격돌여자 프로배구 2위를 차지한 현대건설. (현대건설 배구단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남자 프로배구 플레이오프에서 격돌하는 대한항공 토미 틸리카이넨 감독(왼쪽)과 KB손해보험 레오나르도 아폰소 감독. (kOVO 제공)관련 키워드프로배구현대건설정관장KB손해보험대한항공김도용 기자 '세계적인 DJ' 페기 구, 5월 LIV 골프 코리아서 축하 공연수원FC위민 홈 개막전 '무료 입장'…지소연, 입장권 전액 부담관련 기사현대건설, 정관장 3-1 제압…정규리그 1위 경쟁 이어간다김연경처럼…양효진도 우승으로 라스트 댄스?[V리그 포커스]대한항공, 삼성화재 11연패 몰고 선두 질주…도로공사는 정관장 제압프로배구 6라운드 돌입…남자부는 3위 경쟁, 여자부는 선두권서 삼파전'정지석 23득점' 대한항공, 한국전력 제압…3연승+선두 도약(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