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프로배구 플레이오프에서 격돌하는 대한항공 토미 틸리카이넨 감독(왼쪽)과 KB손해보험 레오나르도 아폰소 감독. (kOVO 제공)관련 키워드프로배구현대건설정관장KB손해보험대한항공김도용 기자 K리그1 대전, '우승 청부사' 엄원상 완전 영입U23 아시안컵 나서는 이민성호, '결전지' 리야드 입성관련 기사프로배구 새해 첫날 '꼴찌의 반란'…남녀 최하위가 나란히 선두 제압(종합)염혜선·인쿠시 효과 미미…꼴찌 정관장, 반등 열쇠는 수비[V리그포커스]'무릎 통증' 카리 공백 메운 나현수 "부담 컸는데…이제 즐기겠다"'7연승'' 강성형 감독 "위기 딛고 살아나…더 단단한 팀 될 것"'파죽지세' 현대건설 7연승…치열한 접전 끝 정관장 3-2 제압(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