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2위, 정관장 3위…25일 수원서 PO 1차전남자부 26일 의정부서 2위 KB와 3위 대한항공 격돌여자 프로배구 2위를 차지한 현대건설. (현대건설 배구단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남자 프로배구 플레이오프에서 격돌하는 대한항공 토미 틸리카이넨 감독(왼쪽)과 KB손해보험 레오나르도 아폰소 감독. (kOVO 제공)관련 키워드프로배구현대건설정관장KB손해보험대한항공김도용 기자 '파죽지세'가 딱 어울리네…뮌헨, 전반기 17경기 '무패' 행진신민준 9단, 日 이치리키에 1패 후 역전승…5년 만에 LG배 정상관련 기사남자배구 선두 대한항공, KB손보 잡고 4연패 탈출…2위와 승점 4차'디펜딩 챔피언'의 부활…남녀 프로배구 선두권 경쟁 '안개속''김연경 제자' 인쿠시만 있나…흥국 '주전 세터' 이나연 "눈부시네"선두 대한항공·도로공사 '삐끗'…상위권 판도 흔들린다[V리그포커스]현대캐피탈, 선두 대한항공 3-0 완파…흥국생명 2연패 탈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