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공사 3-1 제압…일찌감치 정규 1위+챔프전 직행 확정남자부 삼성화재는 '꼴찌' OK저축은행 제압흥국생명 김연경. / 뉴스1 DB ⓒ News1 박세연 기자흥국생명 선수들. /뉴스1 DB ⓒ News1 박세연 기자김상우 삼성화재 감독. (KOVO 제공)관련 키워드흥국생명김연경도로공사삼성화재OK금융그룹권혁준 기자 '불곰' 이승택, 소니오픈서 PGA투어 데뷔전…16일 하와이서 티오프여자 컬링 대표팀, '올림픽 전초전' 3위…올림픽 메달 더 가까이관련 기사김연경 없어도 프로배구 인기 '여전'…1~3라운드 관중 7.7% ↑여자배구 선두 도로공사 사령탑 김종민, 여자부 감독 최다승 도전'1위' 도로공사·'꼴찌' 기업은행…우승 후보였는데 뚜껑 열어보니 극과극여자 프로배구 흥국생명, 베테랑 세터 이나연 영입굿바이 김연경, 현역 은퇴…"긴 여정 마친다, 그동안 감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