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공사 3-1 제압…일찌감치 정규 1위+챔프전 직행 확정남자부 삼성화재는 '꼴찌' OK저축은행 제압흥국생명 김연경. / 뉴스1 DB ⓒ News1 박세연 기자흥국생명 선수들. /뉴스1 DB ⓒ News1 박세연 기자김상우 삼성화재 감독. (KOVO 제공)관련 키워드흥국생명김연경도로공사삼성화재OK금융그룹권혁준 기자 '진안 더블더블' 하나은행, 우리은행 잡고 6연승 선두 질주팀 아시아, 팀 루키 꺾고 올스타 전야제 승리…톨렌티노 MVP관련 기사'디펜딩 챔피언'의 부활…남녀 프로배구 선두권 경쟁 '안개속''김연경 제자' 인쿠시만 있나…흥국 '주전 세터' 이나연 "눈부시네"김연경 없어도 프로배구 인기 '여전'…1~3라운드 관중 7.7% ↑여자배구 선두 도로공사 사령탑 김종민, 여자부 감독 최다승 도전'1위' 도로공사·'꼴찌' 기업은행…우승 후보였는데 뚜껑 열어보니 극과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