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전 5득점 추가…박철우 제치고 통산 득점 1위 등극외인 신분, 7시즌만 뛰고도 대업…당분간 깨지기 어려워현대캐피탈 레오. (현대캐피탈 배구단 제공)삼성화재 시절의 레오. (KOVO 제공)현대캐피탈 레오. / 뉴스1 DB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레오현대캐피탈삼성화재권혁준 기자 '진안 더블더블' 하나은행, 우리은행 잡고 6연승 선두 질주팀 아시아, 팀 루키 꺾고 올스타 전야제 승리…톨렌티노 MVP관련 기사현대캐피탈, 삼성화재 완파…선두 대한항공과 승점 1차 추격(종합)'블로킹 17개' 현대캐피탈, 삼성화재 완파…선두 대한항공과 승점 1차불혹의 신영석, V리그 올스타 최다 득표…개인 통산 14번째현대캐피탈 레오, 개인 통산 '7000 득점' 대기록 눈 앞'디펜딩 챔피언' 현대캐피탈, 세대교체 순항…"정상 탈환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