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입생' 신호진, 적응 완료…'백업 세터' 이준협도 안정감젊은 선수들에게 기회주면서 상위권 경쟁필립 블랑 현대캐피탈 감독(왼쪽)과 신호진. (KOVO 제공)현대캐피탈 이준협과 김진영. (KOVO 제공)관련 키워드V리그현대캐피탈세대 교체신호진이준협김진영김도용 기자 박인비, 국가대표 상비군과 대화…"실패 두려워하면 안돼"감 되찾은 김시우, '제5의 메이저'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정상 조준관련 기사헤난 대한항공 신임 감독 "'절친' 블랑에게 지고 싶은 생각 없다"변화 기로에 선 대한항공…감독 교체하고 팀 재정비 나설 듯'명장' 블랑 감독의 공격 배구, 연착륙…현대캐피탈 첫 트레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