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 대비 모드 '힘 빼기' 돌입…"무리할 필요없어"정관장 4승3패·현건 2승5패 주춤…6R 맞대결 중요정규리그 2위 싸움을 벌이는 정관장 고희진 감독(왼쪽)과 현대건설 강성형 감독. (KOVO 제공)발목 인대 파열 부상을 당한 정관장 반야 부키리치. (KOVO 제공)부상으로 시즌 아웃된 현대건설 위파위 시통. (KOVO 제공)2위 싸움의 승자는 누가될까. (현대건설 배구단 제공)관련 키워드V리그정관장현대건설위파위부키리치박은진강성형고희진권혁준 기자 'AG 개막 D-2' 韓 선수단 본단, 오늘 결전의 땅 나고야 입성[프로야구] 17일 선발투수 예고관련 기사흥국생명, 아웃사이드 히터 고민지 영입…수비 전력 강화'인니 특급' 메가, 2년 만에 V리그 복귀…현대건설 합류 위해 귀국13억원 허수봉 '연봉킹'…2026-27 V리그 남녀 217명 선수 등록현대건설, 아시아쿼터 메가 영입…2년 만에 V리그 복귀구관이 명관…'경력자' 러셀·부키리치, V리그 외국인 드래프트 1순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