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 대비 모드 '힘 빼기' 돌입…"무리할 필요없어"정관장 4승3패·현건 2승5패 주춤…6R 맞대결 중요정규리그 2위 싸움을 벌이는 정관장 고희진 감독(왼쪽)과 현대건설 강성형 감독. (KOVO 제공)발목 인대 파열 부상을 당한 정관장 반야 부키리치. (KOVO 제공)부상으로 시즌 아웃된 현대건설 위파위 시통. (KOVO 제공)2위 싸움의 승자는 누가될까. (현대건설 배구단 제공)관련 키워드V리그정관장현대건설위파위부키리치박은진강성형고희진권혁준 기자 '통합 우승' 도로공사 vs '언더독 반란' GS칼텍스…오늘 챔프전 시작SSG·KT, 개막 3연승 신바람…LG·키움은 3연패 수렁(종합)관련 기사현대건설, 정관장 3-1 제압…정규리그 1위 경쟁 이어간다김연경처럼…양효진도 우승으로 라스트 댄스?[V리그 포커스]떠나는 '블로퀸' 양효진 후계자는…이다현·김세빈·정호영 등 경쟁대한항공, 삼성화재 11연패 몰고 선두 질주…도로공사는 정관장 제압프로배구 6라운드 돌입…남자부는 3위 경쟁, 여자부는 선두권서 삼파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