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위 정관장, 최하위 GS칼텍스에 역전패21일 오후 경기 수원시 장안구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과 흥국생명의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대0로 승리한 흥국생명 김연경이 기뻐하고 있다. 2025.2.21/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21일 인천시 부평구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여자부 '도드람 2024-2025 V-리그' 흥국생명과 IBK기업은행의 경기에서 흥국생명 김연경이 공격하고 있다. 2025.1.21/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2일 인천시 부평구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여자부 '도드람 2024-2025 V-리그' 흥국생명과 정관장의 경기에서 흥국생명 김연경과 마테이코가 공격 성공 후 환호하고 있다. 2025.2.2/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17일 인천삼산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도드람 V리그' 흥국생명과 정관장의 경기, 흥국생명 김연경이 공격에 성공하자 포효하고 있다. 2024.12.17/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흥국생명 우승김연경 우승프로배구정관장안영준 기자 올림픽 앞둔 길길리, 동계체전 쇼트트랙 1000m서 金…대회 신기록'상식 매직'에 열광하는 베트남…2002년 한국처럼 붉게 물들었다관련 기사'디펜딩 챔피언'의 부활…남녀 프로배구 선두권 경쟁 '안개속'김연경, 크리스마스 이브 흥국생명 홈경기 시구프로야구 1200만 관중 흥행…LG, 2년 만에 통합우승[스포츠 결산 ㊦]여자배구 선두 도로공사 사령탑 김종민, 여자부 감독 최다승 도전김연경, 제14회 MBN 여성스포츠대상 '대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