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 만에 정규시즌 1위…"책임감 커져, 더 집중해야""주장 맡고 경기력 좋아져…팬들께 우승 선사하고파"현대캐피탈 주장 허수봉(오른쪽)이 22일 조원태 KOVO 총재로부터 정규시즌 1위 트로피를 받고 있다. (KOVO 제공)현대캐피탈 허수봉. (KOVO 제공)22일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4-25시즌 도드람 V-리그 남자부 현대캐피탈과 우리카드의 경기에서 현대캐피탈 허수봉이 공격하고 있다. (현대캐피탈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2.22/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현대캐피탈허수봉MVP권혁준 기자 [프로야구] 17일 선발투수 예고'고우석 2⅓이닝 퍼펙트' LG 4연승 신바람…선두 KT, 한화와 무승부관련 기사'승부사' 허수봉 "상대가 강할수록 더 신나…역전우승 드라마 쓸 것"'판정 논란, 분노를 기폭제로' 현대캐피탈 "남자부 첫 리버스 스윕 가능"'기사회생' 현대캐피탈, 대한항공 완파…2연패 뒤 첫 승리'패패승승승' 흥국생명, 도로공사 11연승 저지…3위 도약(종합)첫 MVP 허수봉 "이제는 '수봉시대'…자만 대신 더 성장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