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구단, 남은 정규리그 경기에서 김연경 은퇴 기념행사 두 번째 은퇴 투어는 21일 현대건설과의 수원 원정경기흥국생명 김연경이 10일 인천삼산체육관에서 2024-2025 도드람 V리그 흥국생명과 페퍼저축은행의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0(26-24, 25-18, 25-18)으로 승리를 거둔 후 관중석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2024.12.10/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김연경 은퇴V리그 은퇴 투어배구 여제 김연경안영준 기자 '상식 매직'에 열광하는 베트남…2002년 한국처럼 붉게 물들었다'은퇴' 이웅희 "선수 때 경험 살려 최고의 스카우트 되겠다"관련 기사김연경, 제14회 MBN 여성스포츠대상 '대상' 수상김연경 떠난 V리그 첫발…우려를 기대로 바꾸려면[V리그포커스]굿바이 김연경, 현역 은퇴…"긴 여정 마친다, 그동안 감사했다"[단독] 투어스, 부승관에 힘 보탰다...'신인감독 김연경' 첫 경기서 공연배구여제 김연경의 '라스트 댄스'는 해피엔딩…우승으로 "웃으며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