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프전 3승2패 통합 우승…2연속 준우승 아쉬움 '한풀이'사령탑도 적장도 감탄한 기량…정점서 화려한 마무리흥국생명 김연경이 우승으로 선수 생활에 화려한 마침표를 찍었다. /뉴스1 DB ⓒ News1 이승배 기자흥국생명 김연경. /뉴스1 DB ⓒ News1 김영운 기자흥국생명 김연경. /뉴스1 DB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김연경흥국생명정관장권혁준 기자 'AG 개막 D-2' 韓 선수단 본단, 오늘 결전의 땅 나고야 입성[프로야구] 17일 선발투수 예고관련 기사정호영·자스티스 영입에 표승주 복귀…흥국생명 '공격적 빌드업' 왜?표승주, 흥국생명 유니폼 입고 1년 만에 코트 복귀'김연경 없었지만' 꼴찌 후보서 봄배구까지…흥국생명 '성공적'김연경처럼…양효진도 우승으로 라스트 댄스?[V리그 포커스]떠나는 '블로퀸' 양효진 후계자는…이다현·김세빈·정호영 등 경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