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프전 3승2패 통합 우승…2연속 준우승 아쉬움 '한풀이'사령탑도 적장도 감탄한 기량…정점서 화려한 마무리흥국생명 김연경이 우승으로 선수 생활에 화려한 마침표를 찍었다. /뉴스1 DB ⓒ News1 이승배 기자흥국생명 김연경. /뉴스1 DB ⓒ News1 김영운 기자흥국생명 김연경. /뉴스1 DB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김연경흥국생명정관장권혁준 기자 'PGA 복귀' 김성현 개막전 첫날 3위…'데뷔전' 이승택 41위(종합)업비트, 밀라노 동계올림픽 '팀 코리아' 응원 마케팅 나선다관련 기사'디펜딩 챔피언'의 부활…남녀 프로배구 선두권 경쟁 '안개속''김연경 제자' 인쿠시만 있나…흥국 '주전 세터' 이나연 "눈부시네"김연경 없어도 프로배구 인기 '여전'…1~3라운드 관중 7.7% ↑'김연경 시구' 응원 받은 흥국생명, 시즌 첫 3연승 신바람'프로 데뷔전서 11점' 강렬한 인상 남긴 인쿠시…수비 보완은 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