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시즌 1위 유력한 시점서 "시즌 후 은퇴" 선언팀 내부 결속 커질 듯…"당연히 좋은 마무리 원해"올 시즌을 끝으로 은퇴를 선언한 김연경. / 뉴스1 DB ⓒ News1 이승배 기자선두를 달리고 있는 흥국생명. /뉴스1 DB ⓒ News1 김영운 기자흥국생명 김연경. / 뉴스1 DB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김연경흥국생명라스트댄스V리그은퇴권혁준 기자 원윤종 "밀라노에선 봅슬레이 메달 아닌 'IOC 위원'에 도전장"'진안 더블더블' 하나은행, 우리은행 잡고 6연승 선두 질주관련 기사프로야구 1200만 관중 흥행…LG, 2년 만에 통합우승[스포츠 결산 ㊦]정관장, 대전하나 그리고 한화이글스…"이렇게 좋을수가" 대전이 들썩'박수 받는 준우승' 정관장 고희진 "'극뽁'했기에 행복한 감독"[인터뷰]'만장일치 MVP' 김연경 "목표 다 이뤘으니 홀가분하게 은퇴"(종합)'은퇴' 김연경, 마지막 시상식도 평정했다…만장일치 MVP, 3관왕 싹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