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충남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24-25시즌 도드람 v-리그 현대캐피탈과 OK저축은행의 경기에서 현대캐피탈 레오가 공격을 펼치고 있다. (현대캐피탈 배구단 제공) 2025.1.7/뉴스1관련 키워드김연경흥국생명GS칼텍스현대캐피탈배구문대현 기자 글로벌 '바이오 슈퍼볼' 임박…K바이오 '투자·수출' 모색[2026JP모건 콘퍼런스]"中 한한령 단계적 완화 가능성"…기대감 커지는 K-미용의료기기관련 기사김연경 없어도 프로배구 인기 '여전'…1~3라운드 관중 7.7% ↑'김연경 시구' 응원 받은 흥국생명, 시즌 첫 3연승 신바람'프로 데뷔전서 11점' 강렬한 인상 남긴 인쿠시…수비 보완은 과제'1위' 도로공사·'꼴찌' 기업은행…우승 후보였는데 뚜껑 열어보니 극과극여자 프로배구 흥국생명, 베테랑 세터 이나연 영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