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테랑 나이에도 여전히 활약…"안될땐 예전 생각한다"블로킹 1위 오른 이다현에겐 "많은 생각하고 준비했다"현대건설 양효진(오른쪽)이 17일 열린 도드람 2024-25 V리그 IBK기업은행과의 경기에서 블로킹을 시도하고 있다. (KOVO 제공)현대건설 양효진과 김다인. (KOVO 제공)현대건설 양효진. (KOVO 제공)관련 키워드현장취재현대건설양효진이다현권혁준 기자 '하위권 평가 딛고 가을 돌풍' KIA, 절반의 성공…남은 과제도 뚜렷프로농구 SK, 삼성 개막 10연승에 제동…5연승 행진관련 기사'파죽지세' 현대건설 7연승…치열한 접전 끝 정관장 3-2 제압(종합)'베테랑' 양효진-김희진이 바라본 현대건설 '상승세'…"기본에 충실"카리 쓰러졌지만…현대건설, 기업은행 꺾고 6연승 (종합)현대건설, 기업은행 완파하고 선두 추격…대한항공, 한전에 역전승(종합)상대 범실에 편승한 현대건설, 기업은행 완파…선두 흥국생명 추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