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양효진. (KOVO 제공)17일 오후 인천시 계양구 봉오대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도드람 2024-2025 V-리그' 대한항공 점보스와 한국전력 빅스톰의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대 1로 승리한 대한항공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2025.1.17/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현대건설기업은행대한항공양효진요스바니권혁준 기자 동계올림픽부터 WBC·월드컵·AG까지…2026년 스포츠 이벤트 풍성'힉스 39득점' KT, 삼성에 25점 차 대승…삼성 5연패 늪관련 기사패배에도 희망 본 여오현 감독대행 "더 좋아질 일만 남았다"카리 쓰러졌지만…현대건설, 기업은행 꺾고 6연승 (종합)'트레이닝복 고집' 여오현 기업은행 대행 "선수들과 함께 뛴다는 마음"'국가 정상화' 새 정부 출범…코스피 4000 시대 [뉴스1 선정 국내 10대뉴스][전문] 정청래 "국힘, 내란의 늪에서 빠져나오길 간곡히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