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에서 상대 타이밍 빼앗아…발전할 여지 커"김종민 한국도로공사 감독이 11일 열린 흥국생명과의 경기 도중 선수들에게 작전을 지시하고 있다. (KOVO 제공)한국도로공사의 세터 김다은. (KOVO 제공)관련 키워드현장취재도로공사김종민김다은권혁준 기자 프로농구 샐러리캡 현행 유지…국내 30억·외국선수 100만 달러떠나는 '블로퀸' 양효진 후계자는…이다현·김세빈·정호영 등 경쟁관련 기사연승 끊긴 도로공사 김종민 감독 "아쉽지만 시즌은 길다"'코치 폭행 입건' 김종민 감독 "구단과 팬들께 죄송…왜곡된 부분 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