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트스코어 3-0 완승…김연경 17점 활약13일 IBK기업은행 상대로 최다 연승 신기록 도전흥국생명 김연경이 10일 인천삼산체육관에서 2024-2025 도드람 V리그 흥국생명과 페퍼저축은행의 경기에서 스파이크를 하고 있다. 2024.12.10/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흥국생명 투트쿠가 10일 인천삼산체육관에서 2024-2025 도드람 V리그 흥국생명과 페퍼저축은행의 경기에서 득점을 올린 후 김연경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4.12.10/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흥국생명 선수들이 10일 인천삼산체육관에서 2024-2025 도드람 V리그 흥국생명과 페퍼저축은행의 경기에서 득점을 올린 후 기뻐하고 있다. 2024.12.10/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배구흥국생명서장원 기자 '김원형호' 두산, 2026시즌 코칭스태프 보직 확정프로농구, 외국인 선수 2명 동시 출전 여부 검토…15일 이사회 논의관련 기사IBK, GS칼텍스 꺾고 5연승…여오현 감독대행 10승째(종합)'빅토리아 23점' IBK, GS칼텍스 3-1 제압…파죽의 5연승'디펜딩 챔피언'의 부활…남녀 프로배구 선두권 경쟁 '안개속''김연경 제자' 인쿠시만 있나…흥국 '주전 세터' 이나연 "눈부시네"현대캐피탈, 삼성화재 완파…선두 대한항공과 승점 1차 추격(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