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챔피언 현건, 전력 유지…KOVO컵도 우승김연경의 흥국, '외인 쌍포' 정관장이 대항마지난 시즌 통합우승을 차지했던 현대건설. /뉴스1 DB ⓒ News1 김민지 기자2연패에 도전하는 현대건설. (현대건설 배구단 제공)흥국생명 에이스 김연경. / 뉴스1 DB ⓒ News1 김민지 기자정관장의 메가왓티 퍼티위. /뉴스1 DB ⓒ News1 신웅수 기자16일 오후 서울 서초구 더케이호텔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미디어데이'에서 IBK 기업은행 이소영과 천신통이 시즌에 임하는 각오를 표현하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2024.10.16/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한국도로공사로 이적한 강소휘. (한국배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현대건설흥국생명정관장김연경강소휘이소영권혁준 기자 [프로야구] 17일 선발투수 예고'고우석 2⅓이닝 퍼펙트' LG 4연승 신바람…선두 KT, 한화와 무승부관련 기사여자 배구, 강소휘·이다현 포함 아시안게임 최종 엔트리 12명 확정남녀배구 동아시아선수권 엔트리 확정…여자는 일본서 전훈흥국생명, 아웃사이드 히터 고민지 영입…수비 전력 강화13억원 허수봉 '연봉킹'…2026-27 V리그 남녀 217명 선수 등록구관이 명관…'경력자' 러셀·부키리치, V리그 외국인 드래프트 1순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