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연패에 도전하는 현대건설. (현대건설 배구단 제공)흥국생명 에이스 김연경. / 뉴스1 DB ⓒ News1 김민지 기자정관장의 메가왓티 퍼티위. /뉴스1 DB ⓒ News1 신웅수 기자16일 오후 서울 서초구 더케이호텔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미디어데이'에서 IBK 기업은행 이소영과 천신통이 시즌에 임하는 각오를 표현하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2024.10.16/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한국도로공사로 이적한 강소휘. (한국배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현대건설흥국생명정관장김연경강소휘이소영권혁준 기자 동계올림픽부터 WBC·월드컵·AG까지…2026년 스포츠 이벤트 풍성'힉스 39득점' KT, 삼성에 25점 차 대승…삼성 5연패 늪관련 기사염혜선·인쿠시 효과 미미…꼴찌 정관장, 반등 열쇠는 수비[V리그포커스]고희진 감독 "인쿠시 리시브 불안, 스스로 이겨내야 할 문제"불혹의 신영석, V리그 올스타 최다 득표…개인 통산 14번째남자부 대한항공 독주…여자부 도공-현건 양강 굳히기[V리그 포커스]흥국생명, 페퍼 8연패 몰아…현대 레오, 남자부 최초 7천득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