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필드 호텔에서 열려경기대 이윤수가 30일 오후 서울 강서구 메이필드 호텔에서 열린 2023~2024 KOVO 남자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1순위로 삼성화재에 지명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KOVO 제공) 2023,10.3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프로배구신인드래프트이재상 기자 "2026년 여성기업 유공자 찾습니다" 여경협, 포상 신청 접수한성숙 "욕 먹으면서 좋아진다" 즉석 조언…"너무 짧았다" 한계도(종합)관련 기사'김연경 제자' 인쿠시, 그의 가치는 '실력+α' [V리그 포커스]프로 첫 득점에 결정적 수비까지…자리 잡는 GS칼텍스 '복덩이' 김효임KB손보 세터 신승훈, 대만리그 5개월 임대…"기량 발전 기대"데뷔 전부터 관심 폭발…'김연경 제자' 인쿠시, 오늘 V리그 출격V리그, 여자부 외국국적 동포선수에 신인 드래프트 문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