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 다관왕 이끈 2년차…OK 주전 세터로 낙점OK금융그룹의 세터 박태성. ⓒ News1 이재상 기자다가올 시즌 새 주전 세터를 노리는 OK금융그룹 박태성(한국배구연맹 제공)오기노 감독과 대화를 나누고 있는 OK금융그룹 세터 박태성(한국배구연맹 제공)OK금융그룹 세터 박태성(한국배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현장취재이재상의발리톡이재상 기자 봄과 함께 찾아온 미세먼지…이런 공기청정기는 어때요 [강추아이템]노용석 중기1차관 "지역 중소·벤처 활성화가 성장 핵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