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팀 이해관계 맞춰서 선수 이동흥국생명으로 이적한 리베로 신연경. /뉴스1 DB ⓒ News1 황기선 기자흥국생명 마르첼로 아본단자 감독이 12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배구 2023-2024 도드람 V리그 흥국생명과 현대건설의 경기에서 이원정에게 작전 지시를 하고 있다. 2023.11.12/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김종민 한국도로공사 감독. 2023.10.12/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여자 배구트레이드이재상 기자 정책 현장도 '라이브' 중계하는 중기부…중소기업 소통 넓힌다쥬베라, PX 군마트 입점…군 환경 고려한 진동클렌저 선보여관련 기사9경기만에 '감독 사퇴'…우승 후보 기업은행의 비극[V리그포커스]'1위' 도로공사·'꼴찌' 기업은행…우승 후보였는데 뚜껑 열어보니 극과극여자배구 최대어 이지윤 품었다…김종민 감독 "앉아서 땡 잡은 느낌"여자배구 신인 최대어 이지윤,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도로공사행(종합)여자배구 신인 최대어 이지윤,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도로공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