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프전 사상 처음으로 1~3차전 5세트 혈투김연경의 흥국생명, 지난 시즌 이어 또 준우승1일 오후 인천 삼산월드체육관 열린 프로배구 '도드람 2023-2024 V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전 3차전 흥국생명과 현대건설의 경기에서 현대건설 모마가 공격하고 있다. 2024.4.1/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1일 오후 인천 삼산월드체육관 열린 프로배구 '도드람 2023-2024 V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전 3차전 흥국생명과 현대건설의 경기에서 현대건설 이다현 등 선수들이 득점을 기뻐하고 있다. 2024.4.1/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현대건설흥국생명모마양효진김연권혁준 기자 "김도영이라면 3루 줘야"…캡틴 노시환도 놀란 '일취월장'[AG]이정후, 세인트루이스전 안타 없이 1볼넷…시즌 타율 0.274관련 기사[뉴스1 PICK]여자배구 GS칼텍스, 도로공사 꺾고 5년 만에 정상 탈환GS칼텍스, 도로공사 꺾고 5년 만에 정상…실바, MVP 수상(종합)김연경 "이유불문 반드시 우승"…현대건설·정관장 "호락호락하지 않을 것"시즌 첫 선발출장서 펄펄 난 고예림…"오랜만에 재미있게 했다"'고예림 맹활약' 현대건설, 선두 흥국생명 완파…3점 차 추격(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