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퍼, 창단 후 3시즌 연속 최하위 부진"공격도 중요하지만 리시브 등 기본부터 잘 다질 것"장소연 페퍼저축은행 신임 감독(오른쪽) (한국배구연맹 제공)16일 광주 페퍼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로배구 도드람 2023-2024 V-리그 여자부 페퍼저축은행과 정관장의 경기에서 페퍼저축은행 선수드링 서로 격려하고 있다. 2024.2.16/뉴스1 ⓒ News1 이수민 기자관련 키워드장소연페퍼저축은행이재상 기자 차(茶) 문화에 식감 더한 '모구모구 티' 신제품 2종 출시한국컴패션, 사순절 맞아 2026 필사 캠페인 '두려워말라' 진행관련 기사페퍼저축은행, '안방 호랑이' 오명 벗어야 '봄 배구' 보인다“나는 꼰대가 아니라 꼰대 그 이상”…V리그 개막 전 '입담' 장난 아니네김연경 없는 여자배구 '지각변동'…2025-26시즌 우승 후보 1위는?여자배구 최대어 이지윤 품었다…김종민 감독 "앉아서 땡 잡은 느낌"페퍼저축은행, 日 국대 출신 시마무라 영입…'부상' 와일러 교체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