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출범 후 최대7일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남자 프로배구 '2023-2024 도드람 V리그' 우리카드와 대한항공의 경기에서 토미 틸리카이넨 대한항공 감독이 작전지시를 하고 있다. 2023.12.7/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15일 오후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배구 '2023-2024 도드람 V리그' 흥국생명과 GS칼텍스의 경기, 흥국생명 마르첼로 아본단자 감독이 작전을 지시하고 있다. 2024.3.15/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10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남자 프로배구 '2023-2024 도드람 V리그' 우리카드와 OK금융그룹의 경기, OK금융그룹 오기노 마사지 감독이 선수들에게 작전을 지시하고 있다. 2024.1.10/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배구외국인 감독이재상 기자 골프 열풍 식었나…국내 골프 인구 2년 새 43만 명 감소10년 만에 서울 우승 이끈 김기동 "이제는 왕조 구축…선수 영입 필수"관련 기사개막전 완승에도…헤난 대한항공 감독 "방심하면 위험에 빠진다"케트진스키에게 두 번 당한 현대캐피탈…"모든 상황 대비했다"남자부는 대한항공·현대캐피탈 '2강'…여자부는 춘추전국시대케트진스키부터 김세진 감독까지…V리그 판도 바꿀 새 얼굴들대한항공, 현대캐피탈 3-1 제압…KOVO컵 2연패·최다 7회 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