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4R까지 출전시간 적었으나 외인 교체 후 비중 늘어송명근 "못 뛸 때도 팀을 위해 노력…기회 놓치지 말아야"우리카드 송명근(31). (KOVO 제공)우리카드 송명근. (KOVO 제공)우리카드 송명근. (KOVO 제공)6일 오후 인천계양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V리그 프로배구 남자부 6라운드 대한항공과 우리카드의 경기에서 우리카드 송명근이 승리를 거둔 뒤 기뻐하고 있다. /뉴스1 DB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송명근우리카드V리그OK금융그룹권혁준 기자 '진안 더블더블' 하나은행, 우리은행 잡고 6연승 선두 질주팀 아시아, 팀 루키 꺾고 올스타 전야제 승리…톨렌티노 MVP관련 기사전력 평준화 속 男 V리그 기상도…현대캐피탈 '독주'? 대항항공 '탈환'?남자배구 정상급 리베로 정민수, FA 임성진 보상선수로 한전행(종합)주전 앞세운 현대건설, 주축들 뺀 정관장에 3-0 완승주전 뺀 정관장, '정규리그 1위' 흥국생명에 3-2 역전승(종합)정관장, 도로공사에 3-2 역전승…2위 현대건설 추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