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경질·'괴롭힘 이슈' 등으로 어수선16일 광주 페퍼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로배구 도드람 2023-2024 V-리그 여자부 페퍼저축은행과 정관장의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1대3으로 패배해 22연패를 기록한 페퍼저축은행 선수들이 아쉬워 하고 있다. 2024.2.16/뉴스1 ⓒ News1 이수민 기자관련 키워드배구페퍼저축은행안영준 기자 '결승행 불발' 이다현 "적지서 당한 한일전 패배, 더 분하다"[AG]김영범, 수영 첫 金…류지현호도 '난적' 대만 완파[AG](종합)관련 기사SOOP 박사랑↔GS칼텍스 유가람 1대1 트레이드 단행"쓸데없이 힘빼지마"…'여배 첫 도전' 김세진, SOOP에 男배구 DNA 심는다'스탠퍼드 학구파' 오드리아나 "V리그 오게 돼 신나…비빔밥·빙수에 반했다"SOOP '최고참' 고예림 "그만둬야하나 불안했는데…한번더 기회 생겨"신생팀 SOOP 김세진 감독 "목표는 우승…여자배구 도전 의지 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