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사회적 행위…유사 행위 재발 방지 위한 처벌"오지영측, 재심 요청할 계획1년 자격정지 중징계를 받은 오지영. (KOVO 제공)관련 키워드오지영페퍼괴롭힘김도용 기자 '인니 특급' 메가, 2년 만에 V리그 복귀…현대건설 합류 위해 귀국"몽골 스포츠 발전에 기여"…유승민 체육회장, 최고 권위 메달 수여